좋은 쇼핑의 시작, 후기부터

평가 방법

이 사이트는 쿠팡 파트너스로 운영되지만, 점수 계산에 수수료·가격·판매 실적을 전혀 쓰지 않습니다. 점수가 낮은 상품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줍니다.

1. 수집

상품마다 네이버 블로그(“상품명 후기”), 유튜브(“상품명 리뷰”), 뉴스 기사를 모으고 본문·설명란을 읽습니다.

2. 글 한 건의 판정

항목올리는 신호내리는 신호
실사용 후기다움사용 기간(“3개월째”), 직접 써 본 표현, 생활 맥락, 단점·불편 언급, 구체적 수치, 사진 8장 이상칭찬만 있음, 상세정보 옮겨 적기, 구매 유도 문구, 짧은 본문
대가 관계—“유료 광고 포함”, “소정의 원고료”, “제품을 제공받아”, 체험단, “쿠팡 파트너스”, “쇼핑 커넥트”, 수수료 링크(단축주소는 실제 목적지까지 확인)
판매 유도형 구성—반복된 가격·할인·별점 표와 사진 클릭·구매 재촉 등 여러 신호가 함께 있으면 ‘구매 유도·광고성 글’로 분류합니다. 추천이나 가격 언급 하나만으로 분류하지 않으며, 대가 지급 확인과는 구분합니다.
AI 작성 의심구어체(ㅋㅋ·ㅠㅠ), 들쭉날쭉한 문장, 경험 서술상투적 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결론적으로”), 지나치게 고른 문장 길이, 경험 없는 긴 글

글 신뢰 점수 = 실사용 후기다움 − 대가 관계(유료 광고 35 · 협찬 30 · 제휴 수수료 20) − “내돈내산”이라 쓰고 대가 표기도 있는 모순 10 − AI 의심도가 40을 넘는 만큼 × 0.4

신뢰 점수 65점 이상이면서 직접 써 본 경험이 있고 대가 표기가 없는 글만 진짜 후기로 인정합니다. 대가 표기가 있으면 아무리 잘 쓴 글이어도 평가에서 제외하고, 원문 링크도 드리지 않습니다.

3. 상품의 후기 신뢰 지수

신뢰 지수 = (진짜 후기 신뢰 점수 합 + 50 × 3) ÷ (진짜 후기 수 + 3)

진짜 후기가 적을수록 50점 쪽으로 당겨서, 후기 몇 건짜리 상품이 수십 건짜리보다 높게 나오지 않게 합니다. 진짜 후기가 3건 이상 모였을 때부터 점수를 표시합니다. 점수가 없는 상품도 수집된 후기와 판정 근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4. AI(Claude)가 하는 일

규칙으로 걸러낸 뒤, Anthropic의 Claude가 글을 읽고 한 번 더 판정합니다. 규칙 점수와 Claude 판정을 섞어 쓰며(후기다움은 규칙 40% · Claude 60%, AI 의심도는 반반) 어느 한쪽만으로 결론 내지 않습니다. Claude가 광고로 보려면 본문 원문을 인용해 근거를 대야 합니다.

  • 글마다 한 줄 요약과 장점·단점, 글쓴이의 만족도(1~5)를 정리합니다. 요약은 원문을 옮겨 적지 않도록 검사하며, 원문과 겹치는 비율이 높으면 싣지 않습니다.
  • 상품의 “공통 장점·단점”은 진짜 후기로 인정된 글만으로 만듭니다. “진짜 후기 7건 중 5건” 같은 건수는 AI가 아니라 코드로 셉니다.
  • Claude 판정이 실패하면 그 글은 규칙 판정만으로 평가합니다.

5. 한계

  • 모든 판정은 공개된 글에서 자동으로 추정한 결과입니다. 특히 AI 작성 여부는 확정할 수 없습니다.
  • 대가 표기를 이미지로만 넣은 글, 영상에서 말로만 밝힌 광고는 놓칠 수 있습니다.
  • 판정 정확도는 현 규칙의 공개 상품 후기를 사람이 확인한 정답과 비교한 일치율입니다. 200건 이상부터 공개하며, 표본 선정에 따른 편향이 있어 전체 정확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